

1948년에 창설되어 현재는 국가, 정부기관 및, NGO의 연합체로 발전한 세계 최대 규모의 환경단체로 종보전위원회, 생태계관리위원회, 보호지역위원회, 교육 커뮤니케이션 위원회, 환경, 경제, 사회정책 위원회, 환경법, 교육, 커뮤니케이션 위원회 의 6개 위원회로 구성, 전세계 8 개 권역, 60 여개 국가에 지역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는 명실 상부한 최고 권위의 환경 단체입니다
우리나라는 1966년의 ‘자연환경보전협회’의 가입을 시작으로 현재 환경부, 문화재청, 산림청, 제주특별자치도, 국립공원관리공단, 자연환경보전협회, 한국야생동물보호협회, 한국습지학회, 대자연의 9개 기관이 현재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2009년 김성일 교수 가 IUCN 지명직 이사로 선출되어 활동 중이며, 2007년부터 국립공원 관리공단에서 아시아 지역사무소 (방콕)에 직원을 파견하여 긴밀하게 업무협조가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IUCN은 1,100개 이상의 회원(정부 및 NGOs)단체가 활동하고 있으며, 6개 위원회에 11,000명 이상의 전문가가 자발적으로 참여. 60개국 이상에 설치된 사무국에서 1,100여명의 전문성 있는 직원들이 업무 수행





생태계관리(Ecosystem Management) :자연과 변화된 생태계의 관리를 위한 방향 제시
교육/커뮤니케이션(Education and Communication) :교육과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지속가능성 증진
환경/경제/사회정책(Environmental, Economic and Social Policy) :경제와 사회적 요인이 자연자원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조언
환경법(Environmental Law) :환경법과 이의 적용의 증진
보호지역(Protected Areas) :육지와 해양, 공원 등의 보호지역 지정과 관리에 증진
종보전(Species Survival) :종보전과 멸종위기종 보존을 위한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