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자연보전총회유치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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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국가회원(환경부)으로 세계자연보전연맹(IUCN) 가입
2008.09 제주도 IUCN 회원 가입, WCC의 제주도 유치 건의
2008.10 자연보전국장(제4차 WCC, 바르셀로나) 및 환경부장관(제10차 람사르총회)이 IUCN 사무총장에 유치의사 표명
2008.11 총회 유치의향서 발송(환경부장관 → IUCN 사무총장)
- 한국, 멕시코(칸쿤) 등 2개 국가가 유치의향서 제출
2009.01~11 유치 실무작업반 구성 및 운영
2009.03 IUCN 사무총장 대상 유치활동(제5차 세계물포럼, 이스탄불)
2009.06 2012WCC 유치제안서 제출(IUCN)
2009.07~09 WCC 지지 100만인 서명운동(130만명 서명)
2009.08 IUCN 총재 방한(총리, 녹색위원장, 환경부 장관 면담)
2009.09 범 정부유치위원회 구성(위원장 : 이홍구 전 총리)
IUCN 사무국의 제주도 현장 실사
IUCN 국제 보호지역 전문가 워크숍 개최(제주도)
2009.11 IUCN 사무국 방문 유치활동(환경부 차관)
주한 외국대사 유치설명회 개최(환경부 장관)
IUCN 이사회에서 최종 유치 확정(스위스 글랑)

대한민국 정부가 WCC 유치를 결정할 당시만 해도 유치가능성은 매우 낮았습니다. 경쟁지인 맥시코칸쿤이 세계적인 관광휴양지로서 지명도가 높을 뿐만 아니라, 제4차 총회에 이어 재도전하였고, 유치활동도 먼저 시작하였으며, 96년 이후 아시아에서 두 번이나 개최된 점 등 때문입니다.

그러나, 지난해 10월 환경부장관의 IUCN 사무총장 면담을 시작으로 유치활동을 시작한 이후 이러한 열세를 극복하기 위하여 환경부, 외교통상부 등 중앙정부와 제주도, IUCN 한국위원회 등이 중심이 되어 우리가 가진 실질적인 장점을 알리는데 최선을 다했습니다.

2008.10 : 제10차 람사르총회에서 환경부 장관 IUCN 사무총장에 WCC 유치의사 표명.

2008.11 : IUCN 사무국에 총회 유치 희망국 접수

2009.3 : 대한민국 개최 후보지로 제주도 선정

- 녹색성장 정책은 IUCN이 추구하는 목표와 일맥상통하여 IUCN의 역할과 기능이 강화될 수 있음을 강조

  • ‘06년부터 IUCN 사무국 방문, WCC 유치 건의 등 선도적 유치활동 전개
  • 세계자연유산, 국제회의장 규모, 국제대회 유치경험 등 개최여건 우수

    외국인 입국 용이성 우수(비자 면제국 국내 109개국, 제주 180개국)

  • 지방정부 중 유일하게 IUCN 회원으로 가입(’08.10)
  • IUCN 한국위원회에서 제주도 추천(’08.12),

    타 시·도에서도 제주도 개최에 동의(‘09.3)

  • 2009.6 : IUCN에 유치제안서 제출

IUCN 사무국 편의 최대 보장 사무국 행사준비를 위한 전문가(2인) 파견, WCC 사전준비를 위한 이사회 한국 개최지원,
사무국 회의용품 지원, 회의 준비 및 진행과정에 행정적·재정적 지원 공약 등

바르셀로나 총회의 경험을 고려할 때, IUCN 사무국의 준비 부담을 완화시킬 수 있는 방안 제시 필요

한국, 멕시코에 비해 유리한
유치조건 제시
회의장 등 기반시설 우수, IUCN 회원지지, 개발도상국 참가자 경비지원(200명 참가비 지원, 300명 국내 체제비 지원), 음료수(삼다수) 제공 등 우수한 자원동원 조건 제시
중앙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의지 표명
4차 총회시 스페인 정부의 비협조로 행사준비에 어려움을 겪었던 점을 감안, 범정부 차원의 협조체계 구축을 강조
우리정부의 녹색성장
정책 적극 홍보